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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상징'된 뉴욕명물 베슬, 무기한 폐쇄<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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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 상징된 뉴욕명물 베슬, 무기한 폐쇄&lt;포토뉴스&gt; - 내셔널 - 애틀랜타 조선일보 : 뉴욕명물 베슬.jpg

뉴욕의 45m 높이 벌집 모양의 관광명소 ‘베슬’(The Vessel)에서 투신하는 사람이 늘어나며 해당 건물이 관광객들의 출입을 막고 무기한 폐쇄에 들어갔다고 지난 12일 뉴욕타임스지가 보도했다. 11일 21세 남성이 투신했으며 3주 전인 지난달 21일 24세 여성이 이곳에서 뛰어내렸다. 베슬은 계단 2500개와 전망 공간 80개로 구성되었으며 건축에 약 2억 달러가 들어갔다. 베슬 관계자측은 안전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베슬의 모습. <트위터 캡쳐>

양희승 기자 hsyang.kyle@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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