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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거도 백신 접종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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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성인 모더나 접종 가능해 

 

 

퍼블릭스에 이어 또 다른 대형 식품점 체인인 크로거가 조지아 주민들에게 백신을 접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즉 크로거 식품점 안에 소재한 약국에서 COVID-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백신 접종은 15일부터 시작됐다.

백신은 현재 의료 종사자, 65세 이상의 성인과 이들을 돌보는 요양사, 장기요양시설 입주자 및 직원들로 제한된다. 크로거는 현재 전화 예약 시스템 과정을 설정 중이며 시스템을 설정하는 대로 핫라인 전화번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로거 애틀랜타 부서의 펠릭스 터너 담당 매니저는 "지금 팬데믹을 종료하기 위해 백신 배포는 매우 중요한 임무이며, 크로거는 가장 취약한 우리의 주민들에게 백신을 제공해주는 팀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 모든 고객들과 동료들이 우리 지역사회에서 COVID-19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도록 강력하게 권장하고 있으며, 우리는 더 널리, 신속하게 백신을 배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크로거에서는 모더나 백신이 제공된다. 건강 보험을 소지한 고객은 예정된 예약 시간에 보험 카드를 지참해야 하며 메디케어 가입자는 빨간색, 흰색 및 파란색 Medicare Part B 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건강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들은 운전 면허증 또는 소셜 번호를 제공해야 한다.

크로거도 백신 접종 나섰다 - 건강 - 애틀랜타 조선일보 : kroger.jpg

크로거 한 매장 입구. 

이민영 기자 amy7712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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