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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교사들 1천불 보너스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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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연두교서서 켐프 주지사 지급 요청해 주목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4일 새해 연두교서에서 주전역의 교사들에게 특별 보너스를 지급하고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즉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애써준 교사와 학교 직원들에게 1000달러의 보너스를 제안했다. 

켐프 주지사는 "리차드 우즈 주교육감과 긴밀히 협력해 주정부가 교사 1인당 1천달러를 보너스를 제공하는 것과 더불어 학교를 본격적으로 재개 시키기 위해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켐프 주지사는 지난해에 K-12 교육에 대한 삭감의 절반 이상을 복구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연설에서 켐프 주지사는 주 정부 새 예산안에 있어 세금을 인상하거나 추가적인 예산 삭감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주에는 해결해야 할 바이러스 문제와 회복하고 재건해야 할 경제 문제가 큰 과제로 남아있지만 조지아 주민들의 강한 회복력으로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한편, 2020년 켐프 주지사는 교사들에게 2000달러의 임금 인상을 추진했지만 조지아 주하원에서 1000달러로 인상액을 삭감했었다. 

조지아 교사들 1천불 보너스 받나? - 로컬 - 애틀랜타 조선일보 : AKTBVBGBJBD6JJ3SVH2VXB4HME.jpg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이민영 기자 amy7712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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